인터넷으로 돈 벌어 젊은 부자되기


온라인에서 물건을 사고 파는 것은 더이상 남의 일이 아닌만큼 보편화 되고 있죠.


일반 사람들은 인터넷 쇼핑몰이나 소셜커머스 앱 등을 통해 실물을 보지 않은 채로 주문을 하고


국내 배송업계는 그만큼 신속한 배송을 보장하게 되었죠.


저는 오프라인 사업을 하고 싶었지만 사업을 시작할 때 드는 자본금이 없으므로


온라인 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정말 특이하게도 국내 온라인 사업은 눈에 들어오지 않았고 또


국내에서 여러 쇼핑몰들이 경쟁하고 소셜커머스와 N사가 주도하는 마켓과 경쟁해서 


살아 남을 자신이 없었던 저는 해외 마켓으로 눈을 돌립니다. 해외 마켓 중에서도


제 눈에 들어 왔던 건 미국시장.. 온라인 상업이 성장 그래프를 그리고 있고


그 어느나라보다 시장이 크기 때문에 도전 해보고 싶었습니다.


해외 무대에서 어떻게 온라인 사업을 할 수 있을까 리서치를 하던 중 아주 반가운


쇼핑몰 플랫폼을 발견합니다.




그 이름하여 "쇼피파이 (Shopify)" !!


캐나다에서 만들어졌고 인터넷을 상업을 위한 최적화된 쇼핑몰 플랫폼입니다.


미국에서는 인터넷으로 물건을 팔 때 많은 이들이 사용하고


국내에는 다소 생소한 회사입니다. 이 쇼핑몰 플랫폼을 국내로 따지자면 


Cafe24로 간주 될 수 있겠네요. 



많은 사람들은 사업을 하는데 큰 비용이 드는걸로 잘 못 알고 있습니다.


현재 스타트업계에서도 큰 돈을 들이지않고 얇게 안전하게 시작할 수 있는 린스타트업(lean-start-up)이 


있을정도로 정보만 잘 입수하면 작은 돈으로 큰 돈을 벌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저는 그 누구의 지원도 받지 않고 제 스스로 사업을 영위 해야했기 때문에 저자본 사업을 해야만 했습니다.


쇼피파이는 그걸 가능케하는 쇼핑몰 플랫폼이고 현재도 쇼피파이를 통해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큰 수익은 아니지만 국내에서 특히 해외로 온라인 상업을 할 수 있게 해주는 큰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는


휼륭한 도구입니다.


쇼피파이와 경쟁하는 대표적인 쇼핑몰 플랫폼으로는 마젠토(Magento)와 워드프레스의 우커머스(woo commerce)


가 있습니다. 이 두개의 플랫폼으로도 해외에 물건을 판매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쇼피파이를 선택한 이유는 쇼핑몰 플랫폼중에서도 사용자가 계속 늘고 있는 대세 플랫폼이고 사용법


이 너무 간단하고 쉬워서 였습니다. 가격 또한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밑에 가격표를 보시면,




매월 미국 달러로 29불(한화 3만 1610원 2017.12.12 기준)면 쇼피파이의 기본적인 기능을 다 사용 할 수 있습니


다. 월 매출이 늘어나고 고객이 많아지면 당연히 플랜을 업그레이드 해야겠지요~ 


저는 9월 17일부터 쇼피파이를 통한 온라인 상업을 시작하였는데 아직까지 월 29불 플랜으로 사업을 잘 하고 있


습니다. 제가 처음 부터 말씀 드리지만 첫술에 배부른 것이 없고 온/오프라인 그 무엇이든 됬는간에 사업은 장기


적인 싸움입니다. 단기적으로 돈을 벌거나 부자가 되려고 하는 건 도둑의 마인드이고 설상 그렇게 해서 단기간


에 대박을 터트린 듯 그것을 지켜낼 지식과 능력이 부족하면 그 돈을 금방 새나가기 마련입니다.


평균적으로 복권 당첨자들이 파산할 가능성은 5년이내라고 말하듯이 쉽게 얻어진 것은 쉽게 잃어 버린다는 진리 


입니다. 여러분도 저도 이 진리를 항상 머리와 가슴에 새기고 살아가야 겠습니다.


간략하게 온라인 상업, 쇼피파이 플랫폼에 대해서 이야기 해봤는데요~


앞으로는 제가 해외를 타겟으로 어떻게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지 자세하게 풀어나갈 예정입니다.


제가 글을 쓰는 이유는 저의 사업 여정을 기록하는 것도 있지만 제가 열심히 배우고


연구해서 터득한 노하우와 작은 성공을 통해 이 글을 보는 분들이 제가 간 길을


더욱 수월하게 실수 없이 갈 수 있게끔 길잡이 역활을 하기 위해서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작은 성공은 혼자 한 성공이고 큰 성공은 함께한 성공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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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너가 가장 중점적으로 가장 신경써야 하는 부분은 무엇인가? 인사,회계,경영,마케팅,회사의 방향제시? 모든걸 다 떠나서 내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부분은 역시나 돈을 끌어 오는 것이다. 


회사의 첫번쨰 목적이 무엇인가? 이윤 창출이다. 왜 이윤창출이 목적이지? 세상을 바꾸겠다! 남을 돕겠다! 물론 이런 사상도 너무 좋다 근데 그런걸 다 떠나서 잘 살고 싶어서 돈을 버는 것이 아니던가? 특히나 사업을 하는 사람들은 부자가되는 꿈을 꾼다.잘먹고 잘 사는건 직장에 다니고도 충분히 가능하다. 많이 벌고 덜 쓰면 된다. 


스티브잡스와 대다수의 슈퍼리치들은 남들이 해결하지 않은 문제를 해결해서 큰 돈을 벌었다. 그런데 평범한 사람 중에 그런 사상과 창의성 그리고 노력과 머리가 받쳐주는 천재가 몇명이나 될까? 나는 평범한 사람이다. 내가 사업을 하는 첫번째이자 유일한 목적은 돈을 벌어 잘살아서 행복해지려는 것이다.


나는 오너고 사업가이다. 나는 내 회사의 일원들을 먹여살릴 의무가 있고 그들은 나를 믿고 존경하기보다 회사가 벌어들인 돈으로 그들의 생활이 가능해지기에 회사에서 일을 하는 것이다. 회사의 문화나 근본도 아주 중요하다 그렇지만 자원 봉사를 하려고 사업을 시작한 것은 아니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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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업을 하려고 하는가? 내가 미친건가 아니면 패가망신하려고 하는건가? 어느 나라를 막론하고 사업과 창업에 대한 호불호는 갈리기 마련입니다. 사업을 하는 사람이 꼭 옳은 것도 아니고 직장에 다니는 사람이 또 행복한 것도 아닙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이 누구인가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것을 모르고 나를 잘 알지 못하면 무엇을 하든지 불행한 삶을 살 수 밖에 없습니다. 부모님 그늘에서 부모님이 원하는 삶을 살아도 불행하고요 남들이 추구하는 삶을 살아도 내가 원하지 않으면 힘든겁니다. 삶은 상대적이고 본인이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한 긴 여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미친 것도 아니고 패가망신을 자초하려고 사업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업이 제가 원해던 업이고 제가 인생에서 도전에도 후회 없을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시작 했습니다. 제가 사업에서 실패한다고 생각하고 하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언제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는거구요 그래서 부단히 공부하고 연구하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먼훗날 이 시절에 대해서 회상하는 날도 분명히 올겁니다. 그때 저는 한치 후회없이 살았다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을겁니다. 여러분도 자신에게 맞는 신발을 골라서 신고 당당하게 걸어나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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