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으로 돈 벌어 젊은 부자되기

사업을 시작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을 물으면 대부분 사람들은 돈, 자본이라고 말한다. 맞는 말이기도 하지만 틀리기도 하다.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갖추고 확장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에게는 돈과 자본이 좋은 역활을 하지만 사업에 무지한 사람에게는 그냥 낭비 일 뿐이다. 그래서 "돈이 돈을 번다"라는 말은 그 돈을 운영할 수 있는 지식과 능력을 갖춘 사람에게만 통하는 말이다. 이 것을 많은 사람들이 착각하고 "내가 돈만 있었으면","내가 금,은수저로 태어났으면" 이런 소리들을 하고 있다. 다 꿈 깨는 소리이다. 금,은수저 집안의 자녀들도 돈을 관리 할 수 있는 지식을 갖추지 못하면 그 돈은 쉽사리 날라간다.


글을 읽는 사람들에게 솔직하기 위해서 고백하지만 나는 25살 이전까지 은수저의 삶을 살아왔다. 미국에서 유학생활도 했었지만 결국 학업을 다 마치지 못하고 25살 이후로는 아무것도 없이 혼자서 살아가고 있다. 내가 한 푼도 없는 상태에서 부모님을 원망했을까? 내가 사업을 하고 싶은데 돈을 투자 받지 못하니 세상을 미워 했을까? 절대 아니다. 내가 그런 썪어빠진 정신상태를 가졌었다면 내 사업은 당연히 망했을 거라는 것을 잘 알고있다. 오히려 부모님께 너무나도 감사하고 세상을 하루 빨리 배우게 되서 더 더욱 감사하다.


내가 사업을 하는 이유는 우선적으로 돈을 잘 벌어서 경제적으로 자유로워지고 내 삶을 스스로 통제하기 위해서이다. 특별한 사명감 같은건 없지만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편견을 나를 보며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다는 것을 증명도 하고 싶다. 내가 사업을 해서 잘 먹고 잘 산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함이 아니라 나 같은 보통 사람도 열심히 노력해서 지식을 축적해서 스스로를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성공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 


그럼 여기서 사업에 필요한 전반적인 지식이란 무엇일까? 교과서나 책에서 보는 이론적인 지식이 아니다. 이론을 알고 있는 것도 분명 중요하다 하지만 실무에 적용할 수 없다면 그 의미가 없다. 사업을 하려면 기본적으로 성격이 정말 중요하다. 성격이 지나치게 외향적일 필요는 없지만 내성적이면 사람과의 교류에서 떨어지게 된다. 그럼 내가 만약 내성적이라면 어떻게 해야할까? 사업을 하지 말아야 할까? 본인이 사업을 하기로 마음먹었고 하고 싶다면 성격을 바꿔야 한다. 선천적으로 외향적인 사람들과 출발점은 다르겠지만 노력으로 나를 바꿔서 최대한 성격을 개발해야 한다. 이것이 바로 내가 말하는 사업에 필요한 실전지식이다. 


내성적인 사람이 또 할 수 있는 것은 외향적인 사람을 고용 하는 것인데 나 같이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내 돈으로 사업을 하는데 내가 못해서 누구를 고용한다면 나는 그 사업을 할 자격이 없는 것이다. 자고로 사장은 자신이 하는 일을 전부다 할 줄 알아야한다. 그렇지 않고 돈만 있으면 직원을 고용하면 되고 아웃소싱회사와 대행사에 돈을 지불해서 모든걸 맡긴다면 그 사업은 1년도 안가서 문을 닫을 것이다. 


회사를 직원들이 자기 일처럼 대할 거라고 생각하면 착각이고 직원들과 대행사에 내가 모르는 일을 맡기면 감독은 어떻게 할 것이며 돈은 그들이 지불 하라는대로 해야한다. 내가 아는 것을 직원에게 가르쳐야 하며 그렇기 위해서는 내가 그 일을 잘 해야한다. 애초부터 일을 잘하지 못하면 사업은 불가능하다. 모두가 각자의 삶이 있고 가는 길이 다르듯이 모두의 삶을 존중한다. 다만 사업을 꿈꾸고 하려는 사람들이면 돈보다 사업을 운영할 수 있는 지식과 능력을 갖추는게 우선이라는 것을 명심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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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limitless89.tistory.com/10?category=715088

http://limitless89.tistory.com/10?category=715088 < 첫번째 글에도 말씀 드렸듯이 저는 해외 쇼핑몰 플랫폼인 쇼피파이(Shopify)를 통해서 현재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리서치를 좀 해보니 국내에는 아임웹이라는 쇼핑몰 플랫폼이 CAFE24와 같이 비슷한 성격을 지니고 있는 것 같더군요. 기존 쇼핑몰 플랫폼이 지니지 못한 특장점을 쇼피파이를 통해서 실현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을 지금 소개 해드리려고 해요. 쇼피파이 쇼핑몰을 구축하고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차차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해외를 막론하고 물건을 판매할 때 쇼핑몰을 구축하기 전에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상품 리서치 > 생산,제조 > 재고 저장 > 출시인데요. 풀어서 이야기 하자면, 어떤 제품을 어떻게 생산해서 어디에다 두고 팔 것인가 입니다. 다른방법으로는 어떤 상품을 어떻게 매입해서 어디에다 두고 팔 것인가, 결국 제품을 직접 만드느냐 아니면 상품을 도매가로 매입하느냐에 달렸습니다.


저는 저자본으로 사업을 시작했기 때문에 둘 중 어느 것도 불가능 했습니다. 그래서 사업을 하려면 역시 목돈부터 벌어놔야 한다고 다짐했었죠. 하지만 리서치를 하다보니 자본을 크게 들이지 않고 시작 할 수 있는 사업은 많았습니다. 국내/외 블로거들이 많이 하는 제휴마케팅 (affiliate marketing) 또한 사업의 일종이죠. 사업은 단순합니다. 스스로 고용해서 이윤 창출을 하는 것이 바로 사업입니다. 번지르르하게 사무실이 있고 법인카드에 법인차가 있는 것만 사업이 아닙니다. 저는 글 쏨씨가 그렇게 휼륭하지 않고 제 적성에 맞는건 사고 파는 오퍼상의 가깝다고 느껴서 제 종목을 온라인 상업으로 정했습니다. 



저는 주로 국내 매체보다 해외, 특히나 구글에서 정보를 많이 얻는 편입니다. 제가 존경하는 미국의 사업가 개리베이너척(Gary Vaynerchuck a.k.a garyvee)는 우리가 원하는 모든 정보는 우리 손안에 있다. 즉 스마트폰을 지닌 우리들이 구글에 접속 할 수 있기 때문에 우리는 언제 어디에서든지 궁금한 정보를 손에 넣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국내에서는 네이버 지식을 통해서 많은 궁금증을 해결하고는 하죠~ 구글에서 찾는 정보도 아주 휼륭하고 최신 업데이트가 잘 되어 있습니다. 저는 온라인 상업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하던 중 이커머스(e-commerce)라는 키워드로 구글에 검색하여 여러 글들과 기사들을 읽게 됩니다. 그중 허핑턴 포스트(huffington post) 뉴스룸에서 "온라인 상업으로 한달만에 이천만원의 매출을 올린 남자" 라는 헤드라인을 보게됩니다.


어느 뉴스나 매체건 과장된 정보도 많겠지만 제가 보았던 저런 헤드라인이 사람들의 이목을 끄는 건 맞습니다. 일종의 낚시이기도 하지만 결국 좋은 헤드라인이 많은 사람들이 다음줄을 읽게 하도록 유도하는 것이기 때문에 저 또한 저 글을 읽게 됩니다. 본문을 읽던 중 헤드라인 주인공 남자가 20대 중국계 미국인이라는 사실과 그도 저처럼 온라인으로 사업을 펼치려고 리서치를 하던 중 만난 사업모델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국내에는 쇼피파이(shopify)라는 이름 처럼 생소한 드롭시핑(dropshipping) 사업 모델을 간략하게 설명하게 되죠. 정말 놀라운 건 저처럼 저자본에 생산과 재고를 저장해둘 공간을 마련할 수 없는 사람들에게 제격인 사업모델이었습니다.


그가 그 사업에 매료되 첫달 매출 이천만원을 달성 했듯이 저 또한 이 사업모델의 큰 가능성을 보고 드롭시핑에 관한 리서치를 본격적으로 시작 했습니다. 



드롭시핑(dropshipping)이란?


아주 단순하고도 이해하기 쉬운 사업모델입니다. 더불어 재고를 쌓아두고 사업을 해야하는 사람들의 골칫거리를 단숨에 해결해주는 아주 획기적인 사업모델이죠. 드롭시핑이라는 것은 트렌드에 기반한 신조어도 아니고 과거부터 현재까지 대형기업들이 사용하고 있는 유통방식입니다. 미국의 월마트(walmart), 타겟(target), 그외 수많은 대형마트들이 현재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국내에도 눈에 띄지는 않지만 이 방식을 사용하는 기업들이 많을 것이라고 봅니다. 그럼 드롭시핑이란 도대체 무엇일까? '나의 웹사이트'가 있고 저는 저의 웹사이트를 운영하고 소비자들이 보고 살 수 있게끔 상품을 등록합니다. '고객'은 어떠한 경로로 '나의 웹사이트'에 접속해서 마음에 드는 상품을 구매합니다. 저는 '드롭시퍼 = 공급자'에게 원가를 지불하고 공급자는 고객이 구매한 상품을 포장해 고객에게 직접 보냅니다. 간략하게 정의하자자면 저는 웹사이트를 운영 및 홍보하고 고객은 웹사이트에서 상품을 구매합니다 그리고 공급자는 고객이 구매한 그 상품을 고객에게 직접 배송하는 방식입니다.


저는 이 사업모델을 처음 들었을 때 이게 말이나 되는 것인가 하고 긴가 민가 했지만. 현재 2017년 12월 14일에도 저는 해외에 상품을 팔고 있습니다. 저는 재고를 하나도 두지 않은 채로 노트북 하나로 어디에든 접속하여 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노마드(digital nomad)라고 들어 보셨나요? 인터넷 업무에 필요한 기기만 있으면 시간과 장소를 구애받지 않고 일할 수 있는 현시대에 가능한 라이프 스타일입니다. 제가 꿈꾸는 라이프 스타일은 경제적으로 자유로워져 제가 원하는 일을 원하는 때에 할 수 있게끔 만드는 것입니다. 다음 글에는 드롭시핑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하여 여러분들도 원하시면 누구나 이 사업모델에 동참하실 수 있도록 적어보겠습니다. 궁금하하신게 있으시거나 의문점이 있으시면 댓글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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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에서 물건을 사고 파는 것은 더이상 남의 일이 아닌만큼 보편화 되고 있죠. 일반 사람들은 인터넷 쇼핑몰이나 소셜커머스 앱 등을 통해 실물을 보지 않은 채로 주문을 하고 국내 배송업계는 그만큼 신속한 배송을 보장하게 되었죠. 저는 오프라인 사업을 하고 싶었지만 사업을 시작할 때 드는 자본금이 없으므로 온라인 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정말 특이하게도 국내 온라인 사업은 눈에 들어오지 않았고 또 국내에서 여러 쇼핑몰들이 경쟁하고 소셜커머스와 N사가 주도하는 마켓과 경쟁해서 살아 남을 자신이 없었던 저는 해외 마켓으로 눈을 돌립니다. 해외 마켓 중에서도 제 눈에 들어 왔던 건 미국시장.. 온라인 상업이 성장 그래프를 그리고 있고 그 어느나라보다 시장이 크기 때문에 도전 해보고 싶었습니다. 해외 무대에서 어떻게 온라인 사업을 할 수 있을까 리서치를 하던 중 아주 반가운쇼핑몰 플랫폼을 발견합니다.




그 이름하여 "쇼피파이 (Shopify)" !! 

캐나다에서 만들어졌고 인터넷을 상업을 위한 최적화된 쇼핑몰 플랫폼입니다. 미국에서는 인터넷으로 물건을 팔 때 많은 이들이 사용하고 국내에는 다소 생소한 회사입니다. 이 쇼핑몰 플랫폼을 국내로 따지자면 Cafe24로 간주 될 수 있겠네요. 많은 사람들은 사업을 하는데 큰 비용이 드는걸로 잘 못 알고 있습니다. 현재 스타트업계에서도 큰 돈을 들이지않고 얇게 안전하게 시작할 수 있는 린스타트업(lean-start-up)이 있을정도로 정보만 잘 입수하면 작은 돈으로 큰 돈을 벌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저는 그 누구의 지원도 받지 않고 제 스스로 사업을 영위 해야했기 때문에 저자본 사업을 해야만 했습니다. 쇼피파이는 그걸 가능케하는 쇼핑몰 플랫폼이고 현재도 쇼피파이를 통해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큰 수익은 아니지만 국내에서 특히 해외로 온라인 상업을 할 수 있게 해주는 큰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는 휼륭한 도구입니다.


쇼피파이와 경쟁하는 대표적인 쇼핑몰 플랫폼으로는 마젠토(Magento)와 워드프레스의 우커머스(woo commerce)가 있습니다. 이 두개의 플랫폼으로도 해외에 물건을 판매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쇼피파이를 선택한 이유는 쇼핑몰 플랫폼중에서도 사용자가 계속 늘고 있는 대세 플랫폼이고 사용법이 너무 간단하고 쉬워서 였습니다. 가격 또한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밑에 가격표를 보시면,




매월 미국 달러로 29불(한화 3만 1610원 2017.12.12 기준)면 쇼피파이의 기본적인 기능을 다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월 매출이 늘어나고 고객이 많아지면 당연히 플랜을 업그레이드 해야겠지요~ 저는 9월 17일부터 쇼피파이를 통한 온라인 상업을 시작하였는데 아직까지 월 29불 플랜으로 사업을 잘 하고 있습니다. 제가 처음 부터 말씀 드리지만 첫술에 배부른 것이 없고 온/오프라인 그 무엇이든 됬는간에 사업은 장기적인 싸움입니다. 단기적으로 돈을 벌거나 부자가 되려고 하는 건 도둑의 마인드이고 설상 그렇게 해서 단기간에 대박을 터트린 듯 그것을 지켜낼 지식과 능력이 부족하면 그 돈을 금방 새나가기 마련입니다. 평균적으로 복권 당첨자들이 파산할 가능성은 5년이내라고 말하듯이 쉽게 얻어진 것은 쉽게 잃어 버린다는 진리입니다. 여러분도 저도 이 진리를 항상 머리와 가슴에 새기고 살아가야 겠습니다. 간략하게 온라인 상업, 쇼피파이 플랫폼에 대해서 이야기 해봤는데요~ 앞으로는 제가 해외를 타겟으로 어떻게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지 자세하게 풀어나갈 예정입니다.


제가 글을 쓰는 이유는 저의 사업 여정을 기록하는 것도 있지만 제가 열심히 배우고 연구해서 터득한 노하우와 작은 성공을 통해 이 글을 보는 분들이 제가 간 길을 더욱 수월하게 실수 없이 갈 수 있게끔 길잡이 역활을 하기 위해서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작은 성공은 혼자 한 성공이고 큰 성공은 함께한 성공이라고 생각합니다. 궁금한게 있으시거나 의문점이 있으시면 댓글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앞으로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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